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 기분 따라 행동하다 손해 보는 당신을 위한 심리 수업
레몬심리 지음, 박영란 옮김 / 갤리온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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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 외부의 평가가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다. - 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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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 기분 따라 행동하다 손해 보는 당신을 위한 심리 수업
레몬심리 지음, 박영란 옮김 / 갤리온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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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기분과 태도는 별개다. 내 안에서 저절로 생기는 기분이 스스로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면, 태도는 다르다. 좋은 태도를 보여주고 싶다면,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다는 마음만 있다면, 우리는 충분히 태도를 선택할 수 있다. -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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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 기분 따라 행동하다 손해 보는 당신을 위한 심리 수업
레몬심리 지음, 박영란 옮김 / 갤리온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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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과 태도는 별개다.
좋은 태도를 보여주고 싶다면,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다면.
우리는 충분히 태도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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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안부
백수린 지음 / 문학동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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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자 이모가 혼잣말을 하듯 나지막이 말했다.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겠을 정도의 아름다움이지?"
(중략)
"내년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걸 볼 수 있을 테니 살아야지 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아름답지?" - P74

"게으른 사람들은 자기가 알지 못하는 걸 배우려고 하는 대신
자기가 아는 단 한 가지 색깔로 모르는 것까지 똑같이 칠해버리려하거든."
"그건 대체 왜 그러는 건데?" - P106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는 지극한 정성과 수고가 필요하니까.‘ - P107

선자 이모는 그 밑에 독일어로 다음과 같은 문장을 적어두었다.

『생의 한가운데의 그 구절을 적었다.

"Alles ist noch unentschieden. Man kann werden, wasman will

아무것도 아직 결정되지 않았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이 될 수 있어. - P196

멀리서 보면 갑작스러워 보이지 않는 죽음조차 가까운이들에겐 언제나 갑작스럽지. 그리고 또하나는 삶은 누구에게나한 번뿐이라는 것." - P226

"이모는 네가 찬란히 살았으면 좋겠어. 삶은 누구에게나 한 번뿐이고 아까운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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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는 말했다.
"만약에 네가 무인도에 혼자 갇혀 있다고 생각해봐.
밤이 되었는데 저멀리 수평선 가까이에서 불빛이 보이고. 그러면 너는 너무 멀어서 네가 보이지 않을 거란 걸 알면서도, 무언가를 하지 않을까? 단 하나밖에 없는 성냥이라도 그어서 신호를 보내려고 하겠지. 간절하다는 건 그런 거니까." - P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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