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마흔 살에 죽을 줄 알았다는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나는 침대에서 내 다리를 주웠다》를펼치면 되고, 암페타민 중독에서 벗어난 계기였다는 병원이야기는 《깨어남》에 담겨 있으며, 화학 주기율표에 대한 사랑 고백은 엉클 텅스텐》에서 더 읽을 수 있다. 물론 이 책의 전편 혹은 본론 격인 자서전 《온 더 무브>도 빼놓을 수없다. - P61
내가 여든 살이라니! 도무지 믿기지 않는다. 가끔은 인생이 이제야 시작될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이내 사실은 거의 끝나가고 있다는 깨달음이 뒤따른다. - P16
남들과 비교하면아무것도 남지 않는다."우리들의 불행은 대부분 남을 의식하는 데서 온다."•쇼펜하우어 - P84
지금까지와 똑같은 방식으로 살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일을 더 ‘많이‘ 하든지, 더 ‘잘‘ 하든지, 새로운 일을 찾는지, 재테크를 시작하든지 해야 한다. 무엇이든 새로 결심하고 준비하고 실행해야 한다. - P96
나는 누구인지나는 어떻게 살 것인지자주, 많이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정말 긴 시간을 살아가요.그런데 정작 ‘나‘ 자신을 모르고 살아간다면 얼마나 허무하겠어요. - P6
"Amo: Volo ut sis."사랑합니다. 당신이 존재하기를 원합니다."사랑은 당신이 이 세상에 살아 있기를 원하는 단순하고 명확한 갈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