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해내는 사람의 특징

체육관을 운영하시는 관장님이 말씀하셨다.
아무리 힘들어도 끝까지 노력하여
결국 해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인지 묻자 이렇게 답하셨다.

그들은 힘들어도 포기를 생각하기보다
더 잘할 방법을 고민하고 시도합니다.
어려움은 누구나 찾아와요.
그런데 그들은 이겨내는 데 시간을 씁니다.
그리고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를 잘 압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세계에 빠집니다.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고민의 방법과 시간 조절, 최상의 컨디션, 마음가짐,
모든 모습을 어려움을 이겨내고 극복하는 데
집중시킵니다.
- P95

결국 무언가 해내는 사람은사실 대단하고 특별한 일을 만나서 그렇게 된다기보다.
삶 전체를 그러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실 무얼 해도 성공하게 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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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아이를 기르는 일이에요. 아이라는 존재를 자라게하는 일이지요. 그리고 누군가를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그 대상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 잘 자랄 수있는지 그 방법을 정확하게 알아야만 해요.
- P18

부모 스스로 아이를 해석하는 도구를 갖고 수많은 정보를 구분하는 힘이 있으면 아이를 이해하고 키우는 데 매우 큰 자원이 됩니다. - P36

사회성을 키우기 위해 아이에게 무조건적인 양보를 강요하지는 마세요. 자신의 욕구가 존중받고 채워져야 다른 친구들에게 나눌 수 있는마음도 생긴답니다.  - P118

잘하는 걸 찾아주세요초등학교 저학년의 시간 동안, 아이가 이루어야 할 심리적 미션은 나도 잘하는 게 있구나‘ 깨닫는 거예요. 에릭슨의 발달 단계에 - P121

앞에서 차례대로 획득해온, 기본적 신뢰감, 자율성, 주도성, 근면성을 기반으로, 청소년 시기에는 자아정체감을 획득해야 해요.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원하는 사람인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등 나에 대해 알고, 정체감이 형성되어야 또 다음 과정을 잘 수행해나갈 수 있으니까요.
- P124

우리는 아이의 평생을 책임지지도 못할 뿐더러 그렇게 해서도 안 됩니다. 부모가 해줘야 할 일은, 아이가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을 이끌고 갈수 있도록 기본적인 토대를 마련해주는 것, 그뿐이에요. - P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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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며 사춘기 잘 넘길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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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생각하기는고학년 때부터 시작나는 누구며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어린이는 청소년기를 거쳐 어른이 됩니다. 초등 고학년은 그 청소년기의 출발점이에요. 어른들은 자신들의 편의에 따라 "넌 아직 어려서 몰라도 돼."라며 아이의 생각을 가로막기도 하고 "너도 이제 다 컸잖아?"라며 아이에게 책임을 묻기도 합니다. 이때 아이들은 혼란스러워해요. 이 혼란을 딛고 인생에 대해 뜨겁고 치열하게 고민합니다.
문을 닫고 들어가 방에 들어박혀 있다면 청소년기가 시작되었다는신호이니 기다려 주세요.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고민은 ‘나는 누구인가?‘ 하는 정체성에 대한 고민입니다. - P112

매 순간 생각하며 살진 못하지만, 어느 순간 떠올렸을 때 답이 안 나오면 왈칵 눈물이 쏟아지기도 하는 것이 바로 이 정체성 고민입니다. 나이 마흔에도 끝나지 않는 정체성에 대한 고민눈물만 흘린다고 해결되지 않더라고요. 다양한 삶을 만나 봐야 합해 성다. 책 속에는 다양한 삶이 있어요. 그중에 나를 울리는 삶, 나를 뒤흔드는 삶, 나를 변화시키는 삶을 만나면 자신의 정체성을 깨달을 수있습니다. 자신을 이야기 속 등장인물과 동일시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남과 다른 생각을 펼치고 자기만의 세계를 만드는 과정이 바로 정체성 형성 과정입니다.
- P113

책을 싫어하는 아이란 있을 수 없다.
단지 좋은 책을 발견하지 못한 아이들만 있을 뿐이다.
프랭크 세라피니Frank Serafini - P5

책이 가르쳐 준 배려와 존중, 겸손으로 주변 사람들과 지혜롭게 소통하고 책이 건네는 위로로 자신의 인생을 단단히 꾸려 가면 좋겠습니 - P39

지식책을 읽고 다양한 지식을 쌓는 것보다 먼저인 것이 있습니다.
바로 올바른 가치관의 확립입니다. 이야기책에는 많은 등장인물이있어요. 아이들은 읽으면서 동일시 대상을 찾습니다. 나는 누구와 닭았는가?‘, ‘누구와 닮고 싶은가?‘, ‘적어도 누구처럼은 행동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이 들지요. 그러한 생각들이 켜켜이 쌓이고 다소 무너지고 다시 쌓이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비로소 변하지 않는 가치를 발견합니다. 옳은 것과 옳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눈이 생겨요. 내가 해야 할 일과 하면 안 되는 일에 대한 분명한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지식은 그다음 문제입니다.
- P47

일상의 뻔한 대화를 그만두고 싶다면 북 토크를 해 보세요. 엄마의잔소리와 아이의 말대꾸에 지쳤다면 북 토크를 추천합니다. 북 토크를 하면 새로운 대화가 시작됩니다. 책을 읽고 나누는 대화는 질이달라요.  - P76

엄마의 글, 엄마가 글 쓰는 모습은 그 자체로 아이에게 본보기가됩니다. 열 번의 잔소리보다 훨씬 효과적이지요.  - P88

아이가 책을 안 읽어 걱정일 때 학원을 알아보거나 전집을 검색하지 마세요. 아이 마음을 뒤흔들 단 한 권의 책을 찾아보세요. 이 책이그 단 한 권의 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도 비흡이 덕분에 린드그렌 선생님 책들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저또한 비음이 엄마처럼 삐삐는 알지만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모르 - P197

우리 아이 책 읽게 만드는 북 토크1. 사회 문제를 생각해 보는 대화가난의 대물림‘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 있니? 부모의 가난이 그 자식에게도 이어진다.
는 거야. 부유한 부모는 자식을 부유하게 키우고, 그렇게 자란 자식은 다시 부유한 부모가 되는 걸까? 가난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식은 가난을 극복할 방법이 없는 걸까?
엄마는 교육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해, 누구에게나 배움의 기회를 주고, 그 배움을 통해꿈을 펼칠 수 있도록 말이야.
- P205

이 책을 읽으며 책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주인공 장이의유일한 동무는 책이었어요. 조선 최고의 수재이자 애서가인 홍 교리가 책에 대해 하는 이야기가 주옥같습니다. 어느 책을 먼저 읽을까고민하는 것도 설레고, 이 책을 읽으면서도 저 책이 궁금하다는 마음이 저와 꼭 같아요.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때는 책에서 답을 찾고, 심심할 때는 책에서 재미를 찾으라는 가르침도 제가 아이들에게 늘 하는 말입니다. 책이 좋으면 좋은 대로 나쁘면 나쁜 대로 모두 공부가된다는 말도 인상적입니다.
- P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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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0~7세까지 아이의 마음을 다뤘어요. 평범한 아이의 마음이 자라는 과정과 그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처럼 보이는 행동‘에대해 친절하게 알려드릴게요.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면, 아이를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이해하고 감싸줄 수 있게 될 거예요.
- 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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