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을 걷는 사람
명지연 지음 / 포레스트 웨일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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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에디팅, 카피라이팅, 언론 홍보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 등 다양한 조직에서 글 쓰는 일을 하던 저자는 낯선 시공간의 노마드(nomad: 유목민처럼 한곳에 정착하지 않고 이동하며 사는 人) 라이프를 살면서 새롭게 쓰고 싶은 이야기를 발전시켜 나가는 삶을 원했고, 남편 & 고양이(이름: 데미안)와 이탈리아로 갑니다.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던 저자는 알프스 산장 문화의 영향으로 이탈리아의 산과 트레킹 코스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본 도서는 이탈리아와 한국에서 느낀 삶의 이모저모를 다룬 교양서인데,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스스로의 삶을 능동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노마드를 계획 중인 人이 읽는다면 느끼는 바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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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스타그램 @dr.l_mind_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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