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성 을유사상고전
시몬 드 보부아르 지음, 이정순 옮김 / 을유문화사 / 2021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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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두껍다보니 읽는 내내 몹시 불편합니다.
내지도 미끄러워서 펜이 균일하게 사용이 안되고요
1000페이지 분량이니 두 권으로 출판을 했다면 가지고 다니며 읽기도 좋을텐데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책인대.. 정말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벽돌책중 가장 불편한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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