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레니나 (10주년 기념 리커버 특별판) 2020. 02. 11.]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며 쉽게 읽으려 애썼다. 주석까지 완벽히 읽고 이해하기엔 나에게 너무 어려운 책이었다. 인물들의 성격과 그들간의 대화에 집중하며 읽어내려가니 처음 책의 두께에 압도당해 다 읽을 수 있을까 했던 걱정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
[바람의 기록자 2020. 02. 12.]나이가 많다고 해서 인생을 많이 살아본 것은 아닐 것이다. 더 많은 경험을 해 보았다는 것도 아닐 것이다. 열 살 아이가 겪은 그 모든 일이 그것을 증명한다.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여 읽게 되는 책이다.
[빨강 머리 앤, 행복은 내 안에 있어 2020. 02. 12.]읽으면 행복해 지는 책.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 내가 아끼는 사람 중 힘든 일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꼭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