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기록자 2020. 02. 12.]나이가 많다고 해서 인생을 많이 살아본 것은 아닐 것이다. 더 많은 경험을 해 보았다는 것도 아닐 것이다. 열 살 아이가 겪은 그 모든 일이 그것을 증명한다.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여 읽게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