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세크 2021. 03. 21.]



고리대금업자 곱세크의 물욕이라는 자본 축적에 관한 이야기. 그가 믿는 유일한 한가지는 바로 돈, 그리고 돈이 가진 힘.
죽는 그날까지 재산을 포기하지 못하고 모든 것을 자신의 집에 보관한채 숨을 거둔 곱세크. 오직 부를 축적하는 것만이 삶의 목표였던 그의 죽음은 너무 외롭고 쓸쓸했다.

두께가 얇아 하루 이틀만에 다 읽을 줄 알았지만..... 다 읽는데 일주일 이상 걸린 책🤢🤢 고리대금업자에 대한 이야기라 재미있을 것 같았지만,,,, 생각만큼 흥미롭진 않았던 ㅠㅠ
사실은 좀 어려웠던 책... ㅠㅠ
발자크 작품을 좀 더 읽은 뒤에 다시 읽어봐여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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