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개봉한 영화 작은 아씨들 보면서 오랜만에 원작 버전도 보고 싶다는 마음에 어릴때 읽었던 책으로 오랜만에 찾아 읽었는데.... 오랜만에 읽으니 새롭게 다시 읽는 느낌이고 시간 되면 원서로도 좀 읽어 보고 완역판도 찾아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
어릴때 어떤 캐릭터를 좋아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최근에 읽은 걸로 볼때 매그 아님 조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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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대결 1 - 눈동자의 집 위험한 대결 1
레모니 스니켓 지음, 강민희 그림, 한지희 옮김 / 문학동네 / 200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오랜만에 이 시리즈 읽는데....첫장부터 흥미진진해서 눈을 땔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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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에게는 아끼는 책이 있다.  아마도 가슴에 끌어안고 처음으로 다른 이에게 이야기한  책일 것이다.  어쩌면 세상 보는 눈을 영영 바꾸어버린 책일  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책을 몇 권씩 갖고 있다.  책장 선반에 가지런히 그려넣으면  이 책들은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우리가 어떻게 살았는지, 우리의 신념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누구인지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당신이 어느 책 한 권을 사랑하면, 많은 사람들도 그렇다는 데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한 사랑 덕분에우리는 서로 인연을 맺고 이 세상에 혼자가 아니라는 기적 같은 감정을 느끼게 된다. 이것이 모든 책을 꿰뚫는 요지다. 책은 다른 사람이 이 세상을 보듯 우리가 세상을 보게 해주고 서로를 이해하도록 도우며, 우리 모두는 같은 인간이라는 점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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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남았다는 생각이 든다면 말이다. 하지만, 그런 걸 느끼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우리는 모두 재능을 타고났을 거야. 단지 그걸 모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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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은 그녀의 일부에 불과했어. 그녀는 용감했지. 너도 그렇구나." 글린다가 말했다.
"용기는 배울 수 있는 거에요."리르가 글린다를 위로하며 말했다.
"용기는 어리석은 거지." 체리스톤 사령관이 말했다. "내 말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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