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에 읽었던 책! 올해도 읽게 되었다!읽을때마다 생각하지만,정상가족에서 벗어난 이들 그리고 주류에서 벗어나 있는 소외계층에 대해 생각하게되어서 여러모로 좋은 느낌이였다. 우리 사회가 그런 계층에 얼마나 덜 신경 쓰고 관심을 두지 않는지. 그럼에도 그들은 존재하고 이곳에 살아가고 있다는것까지.작년초에는 그때의 시절때문에 더 이입해서 읽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