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12 - 위기의 호텔
레모니 스니켓 지음, 홍연미 옮김, 브렛 헬퀴스트 그림 / 문학동네 / 2010년 7월
평점 :
절판


위험한 대결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편을 고르라면 12권그릇을을 고를 정도로 보들레어 아이들이 겪는 시련과 설탕 갖기 위해서 대단원 호텔에 모인 V.F.D자원봉사자들과 악당들 그리고 그곳에서 재판을 받게되면서 결국 올라프와 함께 가게되는 보들레어 아이들까지.
읽는 내내 전편에서 갈고리 손이 말한것처럼 사람은 누구나 숭고하지만도 사악하지만도 않다는 말이 12권에서 올라프와 보들레어 아이들을 통해서 펼쳐지는 걸 보면서
참 오묘한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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