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개의 고양이
멜라니 뤼탕 지음, 김이슬 옮김 / 창비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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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와 아기 고양이의 모습을 보면서
아무리 투정부리고 어리광을 부리고 화를 내도
결국엔 ‘언제나‘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부모님 생각이 났다.

그리고 나의 변덕과 짜증을 늘 받아주고
이해해주려고 노력하는 남편과 딸,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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