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절차의 리추얼이 아닌 이상, 기분이 좋아질 만한 의미 있는 행동을 만들면 단조로운 삶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 책이다.애쓴 만큼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 나를 위해 어떤걸 하고 있나 생각해보면, 노력하지도 않고 변화를 바라는 스스로를 반성하게 된다.내가 더 많은 행복을 누리기 위해 애써야겠다.
쓸모 있는 기록을 통해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쉽게 설명한 책이다.생각은 많은데 정리를 못하거나, 효율적인 기록을 통해 성장 경험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가이드를 준다고 생각한다. 나의 이야기가 자산이 될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