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있는 기록을 통해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쉽게 설명한 책이다.생각은 많은데 정리를 못하거나, 효율적인 기록을 통해 성장 경험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가이드를 준다고 생각한다. 나의 이야기가 자산이 될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