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부터 넘 신선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추천하려고 신나게 북플 달려왔는데 역시나 울 횐님들의 안목이 좋아서인지 벌써 관련 글이 있네요🥰 사신 같은 개념은 여러 작품 속에 흔하게 등장하지만 이걸 sf로 풀어내는건 정말 신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