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을 늘리고 싶어서 인문학을 늘 기웃거리지만 도저히 집중이 되질 않습니다(부끄럽지만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로🥲) 특히나 역사 쪽 상식이 적은 편이라 제목에 혹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눈에 들어오질 않네요.. 하지만 책 자체 구성은 만족스럽습니다 후루룩 속도감 있게 세계사를 훑어볼 수 있는 첫번째 챕터와 핵심사건들을 깊이 있게 읽을수 있는 두번째 챕터로 나뉘어져 있어서 왔다갔다 읽으니까 그나마 집중을 할 수 있었네요.. 도저히 눈에 안 들어오는 부분은 소제목들이라도 훑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