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감정을 읽어주는 것은 양날의 검이다.
우리 세대나 그 윗세대가 어렸을 때 어른들로부터 받은 상처는 분명하다. 그 증거가 여전히 우리에게 남아 우리의 많은 부분을 결정하고 있다. 이로 인해 우리와 윗 세대의 부모들은 감정을 읽어주는 데에 집착적으로 매달리게 되었다.
그럼 과연 모든 감정을 존중받은 오늘날의 아이들은 행복한가? 쉽게 맞다고 대답할 수 없다.
이 책은 오늘날의 아이들이 ‘감정 읽기‘로 인해 어떻게 ‘부서지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