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걸 시즌2 - 5 : 달려가는 오늘 ㅣ 챗걸 시즌2 5
방미진 지음, 소르르 그림 / 슈크림북 / 2023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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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남매를 키우는 회장님맘입니다.

​

오늘 소개할 도서는 청소년 소설로

초등 고학년에게 추천하는 슈크림북 출판사의

「챗! 걸 season2」 입니다.


2년 전에 출간되었던 챗걸 시즌2

드디어 완결 편이 출간되었습니다.



청소년 소설 챗걸 시즌 2, 4권과 5권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읽고 난 회장님이 선심 쓰듯(?)

저에게 두 권을 건네며 했던 말입니다.


"엄마 정말 재미있어요!!!"



소설을 좋아하는 회장님 취향 저격!

​

제가 읽어도 재밌어요~ 회장님맘도 취저 ㅋ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 앱' 개발로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내가 나누는 대화!





읽는 내내 간질간질한 상상이 몽글몽글~

그리고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회장님맘 취저 스토리로

읽는 동안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 건 안비밀입니다.

ㅋㅋㅋ







일단, 챗걸 시즌 2의 5권 표지를 보니

등장인물들의 환한 미소가 결과를 안심케 합니다.

​

뭔가 힌트가 될까 봐 표지를 뚫어져라 봤던 1인... ㅋ

다행히 다들 웃고 있네요^^



나는 혼자가 아니었어.

늘 엄마가 곁에 있었는데...

엄마가 나를 잊지 않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뽑은 명장면입니다.

​

왜 단비는 엄마 고민수를 그토록 기다렸던 것일까요?

그만 울어, 엄마하고 딸 사이에 용서하고 말고가 어딨어.

다 이해해. 그리고 사과는 이미 20년 전에 받았는걸.

미래의 단비가 현재의 단비에게 전하라는 말이 있었죠.

바로 엄마에게 미안하다고 전해주라던 말...

​

그 말이 이렇게 여기서 감동을 줄 줄이야...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 앱의 해킹범과

'파일 바꿔치기 사건'의 범인을 추리하면서

얽혀 있던 관계들이 하나씩 풀리는 챗걸 4, 5권!

​

사랑과 우정을 재미있고 몰입감 있게 그린

초등 추천도서, 청소년 소설 「챗걸 season2」입니다.

개인적으로 한 25년 전 과거의 나에게 저는

이런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로또 번호는 말이지..... ^^;;




챗걸 시즌2 이야기가 완결되고 나니

우리 회장님 표정이 정말 밝아졌더라고요.

평소에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이런 표정이 잘 안 나오는데 ㅋㅋㅋ

이번에는 진짜 엄지 척! 해주면서 강추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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