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튀김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미스터 펭귄은 부푼 꿈을 안고 탐정으로써의 첫 발을 내딛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이상과 다르죠..
빗발칠 것 같던 전화벨은 조용합니다.
그러는 중 이상한 박물관의 관장인 보디카 본즈에게 전화가 옵니다.
드디어 첫 수사를 시작하게 된것입니다.
생선튀긴 샌드위치를 담은 가방을 메고서.....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숨겨둔 보물을 찾아 달라는 의뢰!
얼른 수사를 마치고 샌드위치를 먹을 생각만 하는 미스터 펭귄의 수사는 결코 쉽사리 끝나지 않습니다.
박물관 밑에 숨겨진 지하실(지하실로 표시되어 있지만 결코 일반 지하실이 아닌...)은
마치 탐험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여기서 미스터 펭귄은 펭귄이지만 수영을 못한다는 것이 밝혀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