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는 여섯 가지 분야가 소개됩니다. 메타버스, 헬스케어, 모빌리티,
스페이스테크, 푸드테크, 그리고 ESG와 비즈니스 모델 혁명.
전부 핫한 주제들이지요.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 테크 하나를 제외하고
모두 호기심을 자극하며 관심이 있는 테마였습니다.
솔직히 매년 나오는 트렌드를 이야기하는 책들 중에서 수박 겉핥기 식으로
대충 쓴 책들이 너무 많아서 별 기대를 안 했는데, 이 최근 정말 읽어볼 가치가 있네요.
전반적으로 빠짐없이 잘 다루기도 했고, 하나의 테마에 대해서 다각도로
분석을 한 점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접하지만, 뭐가 뭔지 모르겠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