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바디 - 루이스 헤이가 전하는 내 몸 긍정 메시지
루이스 L. 헤이 지음, 엄남미 옮김 / 케이미라클모닝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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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휘리릭 넘겨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내 몸 구석구석, 나의 신체 부위들을 사랑한다고 선언하는 책이에요.

나는 내 두피를 사랑합니다

는 내 면역체계를 사랑합니다

나는 내 심장을 사랑합니다

나는 내 피를 사랑합니다

나는 내 어깨를 사랑합니다

나는 내 잇몸을 사랑합니다

목차도 없고 이렇게 신체의 각 부위에 대해서 사랑한다고 선언을 하는 책이에요


왼쪽 페이지에 짧게 여서 일곱 문장 정도의 한 문단이 있고,

오른쪽에 빈칸이 있어서 필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오른손을 다쳐서 필사를 할 수 없어 아쉽지만

확언을 따라 해보려고 해요.

저자는 우리가 아기 때는 자신의 몸 구석구석을 사랑하고,

죄의식이나 수치심도 없고, 남과 비교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다 점점 잘하면서 타인으로부터 비교하는 말을 듣게 되고

판단하는 말을 듣게 되고 그러면서 스스로의 몸을 비난하기 시작했다고 하지요.

저자는 이렇게 긍정 확언 처방을 열 번씩 거울 앞에 서서 말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매일 필사도 하고요.

그렇게 하면 내가 사랑하는 몸을 갖게 될 것이라고 하고,

몸 또한 훌륭한 건강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몸을 비난했던 스스로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평안을 누리는 방법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 나를 사랑하는 힘을 먼저 채워두고

남들한테 보기 좋은 몸이 아니라, 내 평생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줄 몸을 만들라고 하네요.


이 글은 도서만을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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