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리 - 단단한 마음, 지속하는 힘, 끝까지 가는 저력
조지 레너드 지음, 신솔잎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마스터리 - 영어로 마스터리는 숙달, 전문 기술, 

우월, 탁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의 표지에는 단단한 마음, 지속하는 힘, 

끝까지 가는 저력이라고 쓰여 있네요.


멀리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오늘 계단 

하나를 올라서야 한다라고 써 있습니다.


인생의 가장 단순하지만 정확한 진리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써있는데요

가장 단순하지만 정확한 진리가 무엇일까요.


이 책을 작가 조지 레너드라는 분은

인간 잠재력의 개척자이자 성공 철학의 아버지라고 합니다.


작가가 말하는 마스터리는 잠재력을 깨우는 과정이자

최종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에요.


저 같은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든 올림픽 선수든 간에

원하는 것을 먹기 위해서는 반드시 과정이 필요하고

마스터리는 그 과정의 중요성과 힘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이 책은 작가가 1987년 5월호 에스콰이어에서 

특집 기사를 연재했는데,

그 기획기사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고 합니다.


수많은 글과 문의를 받은 마스터리에 대한 책을 작가는 쓰게 된 것이죠.



작가가 합기도에 입문해 수련을 시작했고 정기적으로

나중에는 수련 생들을 가르치기에 이르렀는데,

학기 도장에서 몇 번 수업을 해보면 사람들을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었다고 해요.


그 유형을 사회에 적용시키고 각각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해서 쓴 책이 바로 이 마스터리입니다.


마스터가 되기 위해서 다섯 가지 질문을 하라고 합니다.


누구에게서 배울 것인가, 어떻게 연습을 할 것인가,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 내가 바라는 모습은 무엇인가,

그리고 한 개 앞에서 피하는가 아니면 맞서고 있는가.


작가는 친절하게 각각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하고

일상에서 마스터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예시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본 서평은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