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심청전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김용안 지음, 김바울 그림 / 미래주니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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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쓰신 김용안 선생님은, 




충북대학교 사범대학을 마친 후 중학교에서 


오랫동안 국어를 가르치다가 


어린이 책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아이들이 신나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열심히 쓰고 있다고 한다.




국어 선생님이 쓰신 책이라 그런지


여러가지고 참 좋은 책이었다.




초1 아이가 심청전을 한 번도 안 읽어봐서


이 책을 주었더니


그림도 많고 설명도 많다며 좋아했다.




아직 조금 어려워하지만,


우리나라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또


우리나라 정서를 이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

















김용안 선생님의 당부말씀도 참 따뜻하다.


많은 고전책들을 또 많이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중간중간 설명도 참 알차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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