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텝스(TEPS) 최신기출유형 실전모의고사 문제집 - 텝스 모의고사 6회분 : TEPS 최신 시험 출제경향 반영 / 실제 시험과 동일한 성우 음성 MP3 / 최다 모의고사 6회분+정답+스크립트+해석 해커스 텝스 최신기출유형 실전모의고사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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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는 토익에 대응하기 위해서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개발하고 국내의 텝스 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국내 개발 영어 인증 시험이다.

하지만 한국인의 고질적인 병인 어려운 문법과 학구적 어려운 단어 사용에 치중하면서 난이도가 대폭 상승하여 토익을 대처한다는 기존 방향과 어긋나게 응시자들에게 외면당하고 있지는 않나 싶다. 쓴 소리한다고 출제 난이도와 방향을 전환할 것 같지 않아 고되더라도 필요한 수험생이나 나 같은 중생들이 고생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그 고난의 길을 해커스가 인식하였을까? 톡익과 토풀을 넘어 텝스에도 적합한 책들을 출간하였는데 그 중 하나가 해커스 New텝스 최신기출유형 실전모의고사이다.

역시 토익으로 접한 영어의 기초지식과 기본 단어를 약간은 익혀서 실전에 유용한 실전모의고사에 바로 발을 들여놓았는데 이 책의 선택은 신의 한수로 보인다.

토익과는 사뭇 다른 문제유형을 실전모의고사 편에서도 알뜰살뜰하게 기록하여 텝스에 낯설은 수험생의 공부편의를 도왔고, 가장 유용한 파트별 공략법 또한 영역별로 상세히 앞부분에 기록해 두었다.

텝스의 경우 첫 파트인 어휘와 문법부분에서 25분 안에 어휘 30문항, 문법 30문항 총 60문항을 풀도록 구성되어 빡센 고난의 행군을 기약하고 있다. 어휘부분은 세부적으로 구어체로 구성된 파트1, 10문항과 문어체로 구성된 파트2, 2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법부분은 구어와 문어 상황, 단문과 장문 그리고 각각의 상황에 맞게 문장의 길이를 길고 때로는 짧게 구성하여 파트1에는 10문항, 파트2에는 15문항, 파트3에는 5문항으로 총 30문제를 구성한다.

독해는 40분 동안 파트1, 10문항과 파트2, 2문항, 파트3, 13문항 그리고 파트4, 10문항 총 35문항을 풀도록 되어 있는데 문제의 길이가 장난 아니게 길다. 과연 서울대 교수들도 이 문제를 제시간에 다풀고 만점을 받을 수 있을지 실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해커스 New텝스 최신기출유형 실전모의고사6회분의 모의고사의 문제집에 문제와 해석을 실었고, 해설집에는 마찬가지로 문제와 스크립트 그리고 문제해설과 그 지문의 해설을 담고 있다.

해커스의 장점이라면 아무리 어려운 책이라도 혼자 공부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정리해 출판한다는 점인데 해커스 New텝스 최신기출유형 실전모의고사또한 그러하다. 문제마다 이문제의 유형을 보여주는 제목과 긴 지문에는 문장 중 내가 핵심으로 읽어야 할 부분이 녹색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그리고 핵심단어는 무엇이며 꼭 외어야할 단어는 하단에 따로 모아 두어 공부의 편리성을 증대해 두었다.

텝스는 그 어는 영어시험 보다도 시간의 압박감이 매우 큰 시험으로 책을 통해 유형을 익히고 풀이방법을 습득하며, 단어를 외운다면 이 시험 또한 정복의 길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끼며, 이 굳은 일 마다하지 않고 물론 상업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수험생을 위해 노력한 노고를 높이 평가해 보고 싶다.

약간의 아쉬움이라면 너무 빡빡한 구성과 작은 글씨가 눈을 괴롭히지만 최대한 간편하고 장을 넘기지 않고 한 페이지에서 모든 풀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한 노고라 생각하며 오늘도 졸린눈 비비벼 열공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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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1 해설집 (문제와 해석.해설) - 단어 암기 MP3, 정답 음성 MP3 무료 제공, 최신 토익 문제로 실전 완벽 마무리 개정판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Reading
해커스어학연구소 편집부 엮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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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많이 보는 어학시험이 토익이다.

토익은 취업과 졸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직장인의 성과를 위해서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 영어평가점수로 나도 그 유용성 때문에 때로는 필요에 의해서 토익을 준비한다.

토익을 수성하기 위해 다양한 영어도서들이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해커스 토익은 그 누구에게도 토익준비에 손색이 없는 토익도서의 대표강자이다.

내가 펼쳐든 해커스 토익 실전 1000Reading’은 토익을 위한 기초문법과 유형별 기본 가이드라인을 학습하였다면 그리고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꼭 풀어 봐야할 실전문제들이 수록된 책이다.

모든 시험이 그러하듯 결국엔 실전모의고사 또는 기출문제로 정리하는 것이 합격 또는 고득점의 지름길로 해커스는 오랜 기간 그 노하우를 축적하였다.

역시 기본에 충실한 해커스 토익 실전 1000Reading’을 펼치면 각 파트별 문제유형 및 문제를 접하는 전략을 익힐 수 있다. 리딩 부문은 항상 지문이 길고 단어가 어려워 시간이 부족한 부분이라 그 비법과 전략을 익히는 것은 토익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수과정이다. 그리고 준비된 수준별 맞춤 학습 플랜을 거치면 정말 끝없이 펼쳐진 문제의 향연을 볼 수 있다.

토익을 준비하며 문법이나 단어를 접하면 지루함에 빨리 문제를 풀고 싶은 욕망이 샘솟지만 막상 이 많은 문제를 보고 나니 갈길이 멀다는 생각이 든다.

해커스 토익 실전 1000Reading’ 제목 그대로 리스닝을 제외하고 읽기 영역에서 11분에 풀어야할 파트 530문제, 8분에 풀어야할 파트 616문제, 나머지 가장 많은 문제와 모든 역량을 투여해야할 54분의 파트 7 영역의 문제집 10개 즉, 100문제를 수록하고 있다.

문제집과 해설집으로 구성된 해커스 토익 실전 1000Reading’은 문제집은 문제와 해석이 들어있고, 해설집은 각 파트별 문제와 더불어 우리가 핵심적으로 읽어야 할 부분을 파란색으로 구별해 놓고, 그 문제에 따르는 필수어휘, 문제의 의도 파악하는 방법, 문제 유형별 구분을 해 놓아 해설집만 있으면 아주 초보라도 문제를 풀고 의미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토익 초보자의 경우 어휘가 부족하거나 문제를 풀어본 경험이 적다면, 유형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여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지 캐치하는 방법을 알고 그 적용을 통해 스킬을 줄이는 것은 토익 응시자에게 너무나도 모자란 시간을 줄이고 엄청난 양의 단어의 부족에도 고득점에 다가갈 수 있는 비법인데 해커스 토익 실전 1000Reading’은 그 방법을 참 세세히 그리고 문제마다 정리하여 토익 고수의 길잡이를 자청한다.

그리고 외어도 잊어버리고 어제 봤어도 기억나지 않는 영어 단어와 구문들을 촘촘히 그리고 반복적으로 기록하고 빈출도가 높은 단어는 더 자주 그리고 꼭 필요한 핵심어휘는 곳곳에 배치하여 반복이 시험에 진리임을 그리고 토익 공부의 어려움을 위로해 주는 듯싶다.

계속 추가되는 단어와 길어지는 문장, 어려워지는 문법과 변화되는 경향에도 해커스의 해커스 토익 실전 1000Reading’과 함께라면 그 정복의 길이 보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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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RC Reading 문제집 (리딩) - 최신 토익 리딩 실전 기출 유형ㅣ무료 Part5&6 해설 PDFㅣ온라인 실전 모의고사 제공 해커스 신토익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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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많이 보는 어학시험이 토익이다.

토익은 취업과 졸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직장인의 성과를 위해서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 영어평가점수로 나도 그 유용성 때문에 때로는 필요에 의해서 토익을 준비한다.

토익을 수성하기 위해 다양한 영어도서들이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해커스 토익은 그 누구에게도 토익준비에 손색이 없는 토익도서의 대표강자이다.

내가 펼쳐든 해커스 토익 실전 1000Reading’은 토익을 위한 기초문법과 유형별 기본 가이드라인을 학습하였다면 그리고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꼭 풀어 봐야할 실전문제들이 수록된 책이다.

모든 시험이 그러하듯 결국엔 실전모의고사 또는 기출문제로 정리하는 것이 합격 또는 고득점의 지름길로 해커스는 오랜 기간 그 노하우를 축적하였다.

역시 기본에 충실한 해커스 토익 실전 1000Reading’을 펼치면 각 파트별 문제유형 및 문제를 접하는 전략을 익힐 수 있다. 리딩 부문은 항상 지문이 길고 단어가 어려워 시간이 부족한 부분이라 그 비법과 전략을 익히는 것은 토익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수과정이다. 그리고 준비된 수준별 맞춤 학습 플랜을 거치면 정말 끝없이 펼쳐진 문제의 향연을 볼 수 있다.

토익을 준비하며 문법이나 단어를 접하면 지루함에 빨리 문제를 풀고 싶은 욕망이 샘솟지만 막상 이 많은 문제를 보고 나니 갈길이 멀다는 생각이 든다.

해커스 토익 실전 1000Reading’ 제목 그대로 리스닝을 제외하고 읽기 영역에서 11분에 풀어야할 파트 530문제, 8분에 풀어야할 파트 616문제, 나머지 가장 많은 문제와 모든 역량을 투여해야할 54분의 파트 7 영역의 문제집 10개 즉, 100문제를 수록하고 있다.

문제집과 해설집으로 구성된 해커스 토익 실전 1000Reading’은 문제집은 문제와 해석이 들어있고, 해설집은 각 파트별 문제와 더불어 우리가 핵심적으로 읽어야 할 부분을 파란색으로 구별해 놓고, 그 문제에 따르는 필수어휘, 문제의 의도 파악하는 방법, 문제 유형별 구분을 해 놓아 해설집만 있으면 아주 초보라도 문제를 풀고 의미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토익 초보자의 경우 어휘가 부족하거나 문제를 풀어본 경험이 적다면, 유형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여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지 캐치하는 방법을 알고 그 적용을 통해 스킬을 줄이는 것은 토익 응시자에게 너무나도 모자란 시간을 줄이고 엄청난 양의 단어의 부족에도 고득점에 다가갈 수 있는 비법인데 해커스 토익 실전 1000Reading’은 그 방법을 참 세세히 그리고 문제마다 정리하여 토익 고수의 길잡이를 자청한다.

그리고 외어도 잊어버리고 어제 봤어도 기억나지 않는 영어 단어와 구문들을 촘촘히 그리고 반복적으로 기록하고 빈출도가 높은 단어는 더 자주 그리고 꼭 필요한 핵심어휘는 곳곳에 배치하여 반복이 시험에 진리임을 그리고 토익 공부의 어려움을 위로해 주는 듯싶다.

계속 추가되는 단어와 길어지는 문장, 어려워지는 문법과 변화되는 경향에도 해커스의 해커스 토익 실전 1000Reading’과 함께라면 그 정복의 길이 보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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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 - 성공하면 크게 얻고 실패해도 손해가 없는 단도투자
모니시 파브라이 지음, 김인정 옮김 / 이레미디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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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열풍으로 많은 사람들이 가상화폐에 투자를 하고 있다. 물론 현재의 시황은 좋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여전히 사람들이 가장 많이 투자를 하는 분야는 소규모면 주식, 약간의 목돈이 있다면 부동산이 아닐까 싶다.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는 투자의 보편적인 원칙을 통해서 미국이나 싱가포르를 넘어서 한국에서까지 적용 가능한 투자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작가 모니시 파브라이는 워런 버핏이 설립한 투자 그룹 파브라이 인베스트먼트 펀드의 공동대표로 한국에 투자해 적용한 사례는 없지만 그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주식에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투자의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의 투자의 9가지 원칙을 살펴보면, 새로운 사업보다 기존 사업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며, 변화물상하고 복잡한 사업보다는 오랜 기간에 걸쳐 극도로 서서히 변화하는 단순한 사업에 투자할 것을 권한다. 매력적인 가격에 사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침체된 업종을 물색하여 침체된 사업에 투자할 것을 권하며, 사회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보다는 특정 기업이 어떤 경쟁우위를 확보했으며 무엇보다 그 우위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를 판단하여 좀더 안정적이고 견고하며 경쟁우위 및 해자를 갖춘 사업에 투자할 것을 말한다.

어려운 일이지만 성공할 확률이 높은 기업이 있다면 한번 큰맘 먹고 큰 규모로 집중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차익거래 기회에 집중하여 이익을 얻는 것은 중요하다고 한다. 이 밖에도 현실에서 적용이 쉽지는 않지만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필요가 없는 안전마진에 집중하며, 위험은 적지만 불확실성이 큰 사업과 혁신 사업 보다는 모방 사업에 투자할 것을 권한다.

사실 주식거래를 해보았거나 책을 통해서 주식에 대한 정보를 얻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조금 막연한 이야기로 들릴 수 있다.

하지만 어려운 길이지만 주식에 접하며 경험을 조금이나마 쌓은 사람들이라면 귀감이 될 수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시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효율적이지 않으며, 안전하지도 않다. 책은 위와 같은 기본적인 접근방법 이외에 단도투자 이론의 기초와 심화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침체된 사업에 투자하고, 견고하며 경쟁우위에 있는 투자, 차익거래에 집중하는 것과 같이 위에서 말한 투자의 포인트를 차례차례 정리해 준다.

투자는 운도 필요하며, 수많은 공부를 통해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능력과 차곡차곡 쌓은 정보력 통해 얻을 수 있는 많은 않은 기회이다.

그 기회를 찾는 사람이라면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통한 정보는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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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코스요리 - 글로벌 경영 셰프들이 준비한 최상의 성공 레시피
천위안 지음, 송은진 옮김 / 영인미디어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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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감당할 수 없는 아니 대기업과 2~3차 협력기관이 고용하는 인원이 5%를 밑도는 현실에서 우리나라도 국가적인 인력고용과 동력을 스타트업을 통해 찾으려하고 있다.

실제로 주변의 많은 청년과 장년층의 사람들이 4차 혁명을 이끄는 신기술 또는 기존의 가치산업이나 경험을 살려 창업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CEO의 코스요리는 이러한 사람들이 가져야할 지식과 경험을 하나의 만찬으로 꾸며서 선보이는 책으로 중국, 미국, 영국, 일본, 이스라엘, 인도 등 다양한 나라의 사례와 우리가 익히 들어 알 수 있는 스티브 잡스, 버진그룹의 리처드브랜든, 소니의 모리타 아키오, 교세라의 이나모리 가즈오, 인텔의 앤디 그로브 등 수많은 성공한 기업들의 이야기를 메뉴로 소개하여 창업자의 지식의 양식을 채워준다.

큰 길은 서로 통하게 되어 있고 지혜는 서로 어우러지는 법이니 이들이 각 분야에서 거둔 열정과 노력은 우리 모두에게 귀감의 잣대가 되어 줄 것이라 작가는 소개한다.

책은 7개의 챕터를 통해서 성공한 경영자의 철학과 그들의 비법을 전한다.

트렌드는 현재의 상황 속에 잠재하여 미래를도출한다는 메가트렌드의 저자 존 나이스비트의 말, 전국시대의 혼란을 이야기하며 상대방의 가치 체계를 인정하여 내부에서 생겨날 수 있는 갈등을 피하라! 전한다. 철학적 가치에서 루스 핸들러의 사례를 들어 고독을 즐길 것을 권하고, 문병의 붕괴를 쓴 재러드 다이아몬드의 책을 통해서 난재를 운명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조직 관리 기법을 통해서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은 CEO 자체의 시야를 통해서 트렌드를 읽는 모습을 강조할 뿐만 아니라 CEO가 가져야할 마인드를 다양한 사례와 기존 기업인들의 말을 통해서 풀어나간다.

더불어 기업에 필수적으로 존재하는 시스템과 그 조직과 사업을 경영하는 전략, 그리고 기업이 자체 상품을 고객에게 소개하는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CEO 뿐만 아니라 기업을 함께 경영하고 구성원으로써 중요한 가치를 함께 나누고 있는 모두에게 꼭 필요한 경험을 이야기한다.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아는 분야든 모르는 분야든 우리가 접근하기 위해서 큰 시야를 가져야하고 귀를 열어야 하며 사고의 틀을 키우기 위해서 지식을 구해야한다는 점이다. ‘CEO의 코스요리는 많은 사람들이 요하는 성공의 요체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누구나 같은 성공을 얻을 수는 없다.

하지만 그에 다가설 수 있는 방법에 접근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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