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하고 괴상하고 웃긴 과학사전! 시리즈의 일곱번째 타이틀 음식이에요!!기발하고 괴상하고 웃긴 과학사전! 시리즈는 뉴스, 신문, 해외토픽을 샅샅이 뒤져 누가 봐도 이상하고 웃긴정보를 찾아 사실인지 점검하여 문자와 이미지를 넣어 만든 책시리즈라고 하는데요.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답게 쨍한 색감에 선명한 사진들이 눈에 확 들어왔어요.자연관찰책 저리가라에요ㅋㅋ글씨는 딱 정보를 주는만큼만 큼직하게 디자인 되어있어서 한글 떠듬떠듬 읽는 6살아이에게 읽기공부로도 딱이었어요.첨보는 스타일의 책이라 아이가 안읽으면 어쩌지라는 걱정과 달리 너무 재미있어하면서 마지막 페이지까지 한번에 다읽어버렸답니다.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엄마도 신기해하면서 함께 읽었어요.음식과 관련된 과학상식과 인체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요.모닥불에 오렌지껍질을 넣으면 불꽃이 일어난다해서 캠핑 갈때는 오렌지를 준비해야겠다는요.명화도 나오고 세계음식문화에 대해서도 나와요.그냥 이상하고 웃긴 내용도 있어요.다읽고나면 퀴즈타임이 있어서 앞서 읽었던 내용도 복습해볼수 있답니다.서로 퀴즈도 내면서 마지막페이지까지 재미나게 읽었어요.이책을 읽고 재미난 음식정보를 알게되고 자연, 과학, 인체, 명화, 세계문화까지 풍성한 정보가 한가득이라 계속 꺼내보는 책이 될꺼 같아요.미취학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도 보기좋은 재미난 과학사전이었습니다.
좋아하는 최재천교수님이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드셨다해서 꼭 읽어보고싶었던 <최재천의 동물대탐험>!!!등장인물에 개미박사님이 바로 최재천 교수님!!!트리하우스의 멤버들과 함께 비글호를 타고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에요.1권은 동물들의 숨바꼭질 '의태'에 관한 내용인데요.진화랑 의태처럼 다소 어려운 내용을 재미나게 설명해줘서 초등학생도 쉽게 접근할수 있었어요.그림체 너무 웃긴데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와서 좋더라구요. 그림만 있는건 아니죠.적당한 글밥, 그사이사이 그림 넘나 웃김ㅋㅋ아이책을 이렇게 재미나게 읽어본건 오래간만인거 같아요.마무리 정리도 빠지지않아요.뒷페이지에 개미박사의 생물학교실에서 의태에 대해 좀더 자세히 설명해주고요.팩트체크에서 다시한번 앞내용을 확인할수 있었어요^^한권을 다읽고나니 자연스럽게 생물학에 대해 동물에 대해 자연에 대해 알게되고 자연의 섭리도 깨우치게 되었어요.최재천의 동물대탐험과 함께 요즘 아이들이 경험하기 힘든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아이가 보자마자 피카츄라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첫장 색칠부터 시작해주고 하나하나 같이 해보았어요.처음에는 아주 쉬운 수세기부터 시작이라 쉽게 할수 있었어요.매 페이지마다 포켓몬이 나와서 흥미진진!!!엄마는 모르는 포켓몬 가득이네요ㅋㅋ하루 한쪽분량이라 어린아이도 부담없이 할수 있었고요.뒷쪽은 10이상의 수 덧셈뺄셈이 나오는데 매일매일 꾸준히 하면 할수있을꺼같은 느낌!!!!아이와함께 꾸준히 해보렵니다.
그림체가 눈에 확들어오고요!!!여러 곤충들이 나오는데 스토리도 재미나고 한글 아래 영어로도 나와있어 몇단어씩 아이한테 알려줄수있어 좋더라구요여러곤충과 지네 전갈도 나와서 다리 갯수도 세면서 특징도 알아보고 곤충의 습성도 알수있어 자연관찰 공부도 되네요^^특히 손씻기송 노래가 중독성있어요ㅋㅋ노래도 듣고 손씻기 순서에 맞춰 연습도 하고 요즘같은 시기 어린이 손씻기 습관 키우기에도 좋은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