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뚜식이 신간 11권 참교육편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뚜식이는 유튜브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시리즈인데요. 이번 11권은 부제부터 강렬한 참교육편이라 시원한 사이다 스토리에 저도 아이도 책이 도착하자마자 순식간에 다 읽어내려갔어요. 뚜식이 11권은 학교 참교육편과 지옥 참교육편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나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왕따 문제부터 악플러나 사기꾼, 강아지 공장처럼 사회적으로 경각심을 주는 다양한 주제를 참교육이라는 사이다 스토리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본문 만화는 컬러풀하고 생동감 넘치는 컷 구성으로 되어있어 글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술술 읽어나갈 수 있답니다. 저랑 아이는 바른말 잘하는 뚜순이가 완전 취향인데요ㅎ 저희 아이는 책을 펼치자마자 깔깔거리며 단번에 끝까지 집중해서 다 읽었어요. 유튜브랑 같은 내용인데도 책으로 보니까 머리속에 더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랄까요. 컷!! 음성지원이 자동으로 됩니다ㅋㅋ 뚜식이는 그냥 웃기기만 한게 아니라 아이에게 나쁜 행동을 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전달해주어서 부모 입장에서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었어요. 이야기 중간에 나오는 뚜순이의 사이다 해결법 코너를 통해 친구들의 괴롭힘에 현명하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까지 배울수 있었어요. 뚜순이처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진짜 용기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었습니다. 웃음과 사이다 스토리로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교훈을 안겨주는 뚜식이 11권 참교육편!! 초등학생 아이에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