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 아이들은 학교 숙제나 궁금한 것 찾을 때 AI 활용하는 일이 많은데요. 저희 집 초등학교 2학년 아이도 종종 AI를 사용하곤 합니다. 아이가 AI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지 걱정된다면 현직 초등 교사 김지훈 선생님이 전하는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사전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AI가 알려준 답이 틀렸다던가 AI가 제대로 된 결과물을 주지않고 AI이 만들어준 글이나 그림을 자기가 한것처럼 사용한 경험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 책은 숙제나 놀이, 그림같이 초등학생이 바로 써먹을수 있는 AI 질문들을 담았어요. AI에게 답을 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결과가 아닌 방법을 묻고 내가 직접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조적인 공부파트너 역할을 알려줍니다. 초등 2학년 아이가 혼자서도 끝까지 읽을 수 있을 만큼 정말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있는데요. 4컷 만화 형태의 상황 설정이 초등학생이라면 한번쯤 실제 경험해봤을법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아이가 찐 공감하더라구요. 여기에 AI를 똑똑하고 올바르게 쓰는 실전 팁과 함께 바로 써먹는 질문이 담겨있어 책을 읽고 바로 AI에게 사용해볼수 있었어요. 평소 저희 아이는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지않아 질문하고 또 질문하며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때까지 계속 질문을 했었는데요. 이 책을 읽고나서는 원하는 답을 얻기위한 질문을 스스로 생각하니 정말 제대로 된 결과물이 나오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책에 적힌 질문 문장들을 따라 입력해보면서 더 잘 설명해 준다고 신나했습니다. 그전에는 AI가 답하면 무조건 맞다고 믿었는데 이제는 AI도 틀릴 수 있으니까 똑똑하게 의심하고 따져볼 줄 아는 아이가 된것 같아요. AI를 주도적으로 다루고 AI 윤리까지 배울수 있는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사전!! AI를 접하는 초등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