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유튜브에서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뚜식이가 벌써 10권이 나왔어요. 저희 아이는 책을 받자마자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쭈욱 다 읽었답니다ㅎㅎ 유튜브로 봐도 책으로 봐도 둘다 재미있다더라구요. 저도 몇번 함께 보았는데 그냥 웃기기만 한게 아니라 공공장소에서의 에티켓이나 아이들이 배워야 할 올바른 생활 예절까지 담겨있어서 저도 유튜브에서 뚜식이를 보는건 허락하고 있어요. 그런점에서 뚜식이 10권도 부모 입장에서 아주 만족스러운 학습 만화였어요. 뚜식이 10권은 황당툰, 사이다툰, 사물툰 세가지 장으로 구성되어있고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족, 친구 간의 에피소드가 친근하고 공감 가득하게 그려져있어요. 특히나 공공예절이나 무례한 사람들에게 날리는 사이다 일침은 제 가슴까지 시원하게 만들어주었어요. 바른말 다하는 뚜순이가 완전 취향저격입니다ㅎㅎ 저희 아이가 책을 펼치자마자 깔깔거리며 집중해서 읽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더라구요. 유튜브랑 같은 내용인데도 책으로 읽으니 머리속에 더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었어요. 단순히 만화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놀이 페이지가 있어서 숨은그림찾기나 낱말퍼즐도 풀면서 어휘력과 집중력을 키워나갔습니다. 뚜식이의 일상을 담은 뚜식이의 일기는 뚜식이에게 더욱 친근감을 느끼게 해주었달까요ㅎㅎ 뚜식이 10권!! 초등학생 아이나 조카 선물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