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33마리 귀여운 동물들이 알려주는 33가지 감정표현! 북멘토의 북적북적 감정 동물원을 읽어보았어요. 표지를 가득 채운 귀여운 동물들의 대화를 따라가다보면 다양한 감정에 대해 알게됩니다. 이 그림책의 뭔가 동글동글하고 뭉툭한 동물들은 감자를 조각해 도장처럼 톡톡 찍어 내는 방법으로 만들었어요. 이렇게 자연스러운 질감으로 만들어진 동물들은 아이에게 따뜻함과 동시에 유쾌함을 주었어요. 감자도장이라는건 처음 알게된 아이는 자기도 감자도장을 한번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여름되면 해보는걸로ㅎㅎ 북적북적 감정 동물원은 단순하게 감정만을 말하지않고 각각의 동물의 특성과 상식을 설명하고 있어요. 여우는 음식을 찾기위해 동네를 뒤지고 찾은 음식을 묻어놨다가 배고플때 꺼내먹는데요. 여우가 갈매기에게 쓰레기통 옆에서 소시지를 찾았다며 자랑스러워하는 감정을 느낄수 있었어요. 하루종일 먹고 쓰고 잠자고 느긋하게 쉬는 판다!! 집도 짓고 먹기도 하는 좋아하는 나무가 많아서 완전 신난 비버들!! 각각의 동물들의 특성에 맞는 감정이 나오다보니 감정에 대해 더 잘알게 되었달까요.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다채로운 감정을 배울수있는 <북적북적 감정 동물원>!!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에게 추천하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