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동물들은 몸집이 작거나 크거나 힘이 세든 약하든 각자에게 맞는 필살기가 있어요. 자기만의 필살기로 나를 지키기도 하고 사냥에 성공하기도 하는 자연 속에서 씩씩하게 살아남는 빛나는 필살기!! 오늘은 대림아이의 <우리만의 필살기 동물들의 생존 비법>을 읽어보았어요. 표지에는 귀여운 동물들 가득!! 딱봐도 너무 약해보이는데 어떤 필살기를 가지고 있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귀여워~를 연발하며 좋아하는 카피바라를 빨리 읽어보고 싶다네요. 바늘 갑옷 가진 가시복을 보고 수족관에서 봤다며 몸을 부풀려 빵빵해진 가시복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 했어요. 바다에서도 아기 가시복을 보고 잡아본적 있는데 독이 없어 다행이라네요ㅎ 겁없고 한 성격하는 벌꿀오소리도 나왔는데 벌꿀오소리는 가죽이 두꺼워서 사자나 표범도 뚫지 못하고 특히 강력한 해독능력이 있어 코브라 같은 뱀에 물려도 몇시간 자고 일어나면 벌떡~일어난대요. 이정도면 세계에서 가장 겁없는 동물에 올라갈법하죠. 카피바라는 귀여움외에는 필살기가 없을꺼 같았는데 친화력 끝판왕으로 여러 동물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며 누군가 적을 발견했을때 혼자 일때보다 훨씬 안전하게 몸을 지킬수 있대요. 친화력이 다 자기를 지키기 위한 필살기였던거죠!!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조금은 특별한 다양한 동물들의 필살기를 만날수 있는 대림아이 우리만의 필살기 동물들의 생존 비법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