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과학관열두 달 생일 별자리 그림책<초대장이 없어졌어요>•글_김나영, 유빛나•그림_김대호•출판사_ @yellowpig_pub<책 속 줄거리>하늘나라 별자리 마을 가장 높은곳에는 황금성이 있어요하늘나라의 왕, 태양이 살고 있는 황금성에서는달마다 친한 별자리들의 생일파티를 열어 줍니다이번 달은 염소자리의 생일이에요옆집 사는 물병자리한테 초대장을 주며옆집에 옆집, 옆집 차례대로 전달을 합니다어느날 전갈자리가 궁수자리에게 초대장을주려고 갔더니 집이 비었네요전갈자리는 궁수자리 집 우편함에 초대장을 넣어 둡니다드디어 생일 파티날전갈자리가 파티에 가려고 나서는데궁수자리한테 같이 가자고 하니초대장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하네요궁수자리 초대장은 어디로 갔을까요...?별자리들이 모두 함께 초대장의 행방을 찾아 나섭니다<느낀점>초대장에 행방이 궁금해지는 <초대장이 없어졌어요>책은 아이들이 별자리를 쉽게 이해할수 있는 그림책이에요유나는 12월 12일에 태어나 12궁으로 했을때궁수자리 이지만13궁으로 했을때 새로 생긴 뱀주인자리 더라구요신기방기😁유나 별자리인 궁수 별자리가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졌다고너무 좋아하면서 읽은 책이에요그러면서 궁수자리가 어떻게 해서 생겨난건지궁금해 하네요아빠는 게자리, 엄마는 물고기자리, 유나는 궁수자리&뱀주인자리함께 읽고 별자리 찾는 재미가 있어요즐겁고 유쾌하게 읽고 호기심 키워주는 별자리 그림책캠핑 다니며 별을 관찰하고 호기심을 갖는 유나에게좋은책이에요✔️국립어린이과학관 전문가들이 기획&집필✔️천문과학 그림책
<이불>•글_이루리•그림_홀링•출판사_이루리북스어렸을적 자기전에 누구나 한번쯤엄마께 들어봤을 "00야 이불덮고 자야지"그땐 몰랐다 아니 알면서도 그러지 않았던 시절내가 자식을 낳고 나서야 이해가 되는엄마의 마음이다잘때 감기 걸리지 않을까 아프지 않을까 하는엄마의 걱정스러운 마음을...루리라는 귀여운 꼬마아이는 이불을 덮지 않기 위해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둘러대지만결국 자다가 그만 감기에 걸려 깨고 만다엄마의 보살핌 끝에 잠이들고 마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불을 덮지 않고 자도감기 걸리지 않는 나무와 집을 부러워 하는 루리^^루리는 모르지만나무와 집도 루리와 똑같이 감기 걸리니달님이 포근한 이불을 덮어주지요😌책 이불을 보고유나는 "의그의그 이불을 꼭 덮고 자야지!!"라고 바른말을 하지만새벽에 가서 보면 너도 이불 걷어차고 자고 있단다🤭걱정되는 엄마는 이불을 덮어주고 잠이든다이불을 덮어주는건 곧 엄마의 사랑이라는것을🩷작가님에 이름을 딴 귀여운 책이라고 유나가 너무 좋아했다자기전에 읽기 좋은 포근하고 따뜻한 책
한글이 피어나는 그림책<만나,맛나>맛있는 김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리며아이들이 헷갈리거나 어려워하는 어휘들을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여럿이 모이니까 더 맛있어졌네!맞아,맞아!손을 맞잡고 둥글게 둥글게~.김밥만세!우리는 최고로 맛난 김밥이 됐어!닮은 말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맛난다,만나다,만지다,맞잡다,맞닿다,많다,맛있다...말고도똑같이 생겼지만 의미가 다른 말들도 함께 있답니다자주 쓰는 표현이 아니면어른인 저도 가끔 헷갈리는 단어들이 많네요^^한글을 배우고 있는 유나에게는 즐겁게 한글을 배울수있는 책이에요어느새 맞춤법 맞는지 물어보며 단어의 의미를 배워가는 유나어휘력과 표현력을 길러주는 그림책•글.그림_전예지•출판사_ 바즈
<우리반 물고기 아이>학교를 꽤나 좋아하는 물고기는물 밖에선 살수가 없어요학교에 가기까지 순탄치 않아요겨우 학교 갈 준비를 하고 나서지요 겨우 준비를 끝내고 학교를 가지만싫어하는 체육수업이 있어 마음이 작아집니다그러나 친구들의 작은선물로 인해물고기는 자신감을 되찾고 어려움을 극복해 냅니다작은 관심과 서로 다름을 인정하며우정을 쌓아가는 물고기와 친구들친구들의 작은 선물은 무엇일까요...?궁금증을 자아내는 우리반 물고기 아이^^유나가 읽고 또 읽고,싫어하던 체육수업이 친구들의 따뜻한 선물 덕분에좋아지게 된게 너무 인상 깊었다는 유나예비초등생과 저학년이 읽기에 좋은책!•글.그림_시오타니 마미코•옮김_김소연#우리반물고기아이 #그림책추천 #책읽는곰
<안녕,지지>순수미술과 미술치료를 전공하신김귤이 작가님이 출판한 <안녕,지지>는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키워주는 따뜻한 성장책인거 같다마음이 지친 아이에게 유일하게 따뜻한 손을 건넨 지지!사라지고 없지만 이젠 아이 마음속에 늘 함께하는 지지!유나가 책을 읽고 느낀점^^"처음엔 더럽다고만 생각한 지지가 마음을 나눌수 있는따뜻한 친구가 되서 너무 좋았어"라고 대답하고는함께 지지를 그려보았다마음표현에 서투른 유나에게 지지는마음의 용기를 준 소중한 친구엄마는 유나를 지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