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나의 선생님》•글_ 사비나 콜로레도•그림_ 세레나 마빌리아•옮김_ 김여진•출판사_ @노는날처음 아이를 학교에 보내며가장 많이 생각하게 되는 존재는 선생님이기도 해요하루 중 가장 긴 시간을 함께 보내는 어른이기에아이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을지 궁금하지요아이를 가르치기 이전에 선생님도 한 사람으로서힘들기도 하고 고민에 흔들리기도 하지요"너희들이 있어 비로소 선생님이 되었다"책 속에 선생님이 아이들을 찾아 나서며세상 속의 경험을 통해 삶을 배우고더 나아가 아이들을 만나비로소 진짜 선생님이 되었어요아이들이 없어지고 점점 줄고 있는 안타까운상황 속에서도 선생님의 굳은 의지를 엿볼수가 있어요유나에게도 선생님은 어떤 분 같아? 라고 물어보니차분하고 착하신 분이라고 해요^^아이에게 선생님에 대한 존중과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며고생하시고 계시는 모든 선생님께감사한 마음을 바칩니다안녕, 나의 선생님 그림책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안녕나의선생님 #노는날출판사 #선생님#스승의날 #스승의은혜 #그림책추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오리의 규칙》•글_ 정혜란•그림_ 지문•출판사_ @내일도맑음준오!나리!이름 뒷 글자를 따면 오!리!학교에서 규칙을 지키지 않는 준오와그런 준오를 선생님께 일러대는 나리는서로 못잡아 먹어 안달이 났어요나리는 준오에게 오리궁뎅이라고 놀리고준오는 나리에게 오리주둥이라고 놀리죠그 때문일까요?체험학습을 간 곳에서 우연히 만난황금오리에 손을 댄 준오와그런 준오에게 손을 뻗은 나리는오리로 변해 버렸지요이 둘은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오리로 변한 준오와 나리는대장 오리를 따라다니는 오리들 무리와 함께하지요오리무리에도 학교처럼 규칙이 있어요그런 규칙이 마음에 들지 않는 준오와대장 오리의 한판 대결!규칙은 눈에 보이지 않아 지키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하지만 규칙을 지켜야하는 이유는서로 다투지 않을 뿐더러 안전하게 지내기 위해서죠학교에 들어가면 많은 친구들과 함께생활해야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이고더 나아가 우리 생활에서도 늘 필요하고꼭 필요한 것이랍니다그리고 규칙은 대장오리 처럼 혼자 유리한 규칙이 아닌모두가 평등한 규칙을 만들어야해요^^유나도 규칙을 잘 지키며멋진 어린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예요마지막에 준오가 버스 창가에서 바라본오리무리의 모습을 보며 엄청 웃었답니다유쾌한 이야기, 우정 그리고 규칙의 중요성을 알려준동화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오리의규칙 #내일도맑음#동화책 #초등도서추천 #저학년도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쉿! 암호를 받아라》•글_ 신소희•그림_ 김잔디•출판사_ @mirae_ibooks은솔이와 하준이는 어렸을 때부터 친구에요엄마들끼리도 친구고 서로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어요그런데 학교에서 친구들이 은솔이와 하준이가서로 사귄다, 나중에 결혼하는거 아니냐며 놀리는 바람에서로의 사이가 어색해졌어요여자랑 남자는 친구를 할 수 없는 걸까요?그러다 하준이가 우연히 생각해 낸 방법은'암호' 둘만의 암호를 만드는 것이에요암호를 만들어서 몸짓하면둘만 알아들을 수 있는 사인이 되죠그러면 친구들의 놀림에서도 벗어나고서로 오해도 하지 않을것 같았죠하준이와 은솔이는 암호를 통해서로의 관계를 잘 유지해 갈 수 있을까요?요즘 학교가면 남자끼리 여자끼리편가름을 하는 친구들을 볼 수 있어요놀리고 편가르기 보다는 서로 이해하고 존중해주며같은 반 친구들끼리 사이좋게 지내는게 어떨까 싶어요유나랑 독후활동을 하면서사고 확장을 하며 올바른 성장을 배워나가요유나만의 암호를 정하고 그릴때는깔깔깔 웃으며 재미있게 활동했답니다집에서 암호를 사용하니기억력도 좋아지고 애정이 듬뿍 생기네요예쁜마음으로 모두 어울려 지낼 수 있는어린이가 되길^^방학 때 읽기 좋은 저학년 동화책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쉿암호룰받아라 #신소희 #김잔디#미래아이 #사이동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별이 열리는 나무⭐️》•글_ 구스노키 시게노리•그림_ 다무라 세쓰코•번역_ 송지현•출판사_ @하우어린이별이 열리는 나무라니 상상만 해도아름다운 느낌이 한껏 들었어요혼자살고 있는 린은마을 사람들 덕분에 외롭지 않은 생활을 했어요그러던 어느날 정원 복숭아 나무 아래에서번쩍이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가보니그것은 씨앗이였죠예쁜 씨앗을 양지바른곳에 묻고정성껏 돌보았어요그러자 어느새 하늘을 찌를만큼 거대한 나무가 되고일곱빛깔의 신비로운 꽃이 피어났어요린의 마을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나무가 꽃을 피우자마을 사람들은 더이상 밭을 갈지 않았고너도나도 장사를 시작하며돈벌기 위한 수단이 되었고 다투기 시작했죠'불로장생'이라는 별 열매가 열리자탐욕으로 가득찬 부자가 나타나마을의 집과 밭을 모조리 사들이며그 별을 따기위해 모든 돈을 사다리를 만드는데 쓰지요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는 철학동화!인간의 욕심과 욕망은 어디까지 일까요평화로웠던 마을에 나무 한그루로 인해행복이 불행으로 바뀌고 말았어요탐욕으로 물들은 현대사회를 우화적으로표현한 그림책이에요처음에 아름다운 소녀와 수채로화로 된 그림체가너무 예뻐서 유나랑 생각했을땐별 나무가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줄것같다는 아름다운 생각을 해보았어요하지만 어마무시한 이야기가 들어있었고그 이야기 속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었죠돈과 물건에 대한 욕심을 쫓다가정작 나의 소중한 일상을 잃어버리는 건 아닌지깊이 생각해 보게되네요"높은 곳에서 자기 인생을 내려다 보았을 때,우리는 무엇을 보게 될까요?"예쁜 그림속에 숨은 깨달음을 주는 그림책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별이열리는나무 #하우어린이#어른과아이를위한그림책#책육아 #아이책추천라엘의 그림책한스푼(@라엘)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우리 학교에 숲이 생겼어요🌿》•글.그림_ 에마뉘엘 우세•옮김_ 김자연•출판사_ @푸른숲주니어알리스는 아주 어린아이였을 때부터낙엽과 나뭇가지, 씨앗들을 수집하며자연을 사랑하는 아이에요하나, 둘 자라난 식물을 보고 있으면작은 속삭임이 들려요하지만 교실 창문 밖에 비친세상은 온통 회색빛이였지요어느날 알리스 꿈 속으로 찾아온 '숲'이 속삭여요"내가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줘.그러면 내 이야기를 들려줄게!"알리스는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학교 뒷마당을 숲으로 만들기로 했어요시멘트 바닥으로 둘러 쌓여있던 곳에퇴비를 뿌리고 여러 곤충들이 찾아오면아이들이 직접 짚을 나르고땅을 고르고 나무를 심으며 관찰하고자연을 가꾸어 나가는 방법을 배워나가요이제 교실 창문 밖에서 바라보는 그곳에는아름다운 자연이 숨쉬고 있답니다실제로 프랑스의 시민 단체 '미니빅포레스트'가여러 학교에서 진행한 숲 만들기 활동을 보며작가님이 영감을 받았다고해요자연을 사랑하는 작은 시작으로숲이 생겨나는 모습을 보며감동을 받고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시멘트와 아스팔트로 빽빽한 세상과미세먼지가 몰려올때면 자연과 숲이 그리워져요유나랑 책을 읽으며 박새에 대해 알아보기도하고가을에 숲체험에서 만났던단풍나무 씨앗 날리기 추억을 이야기하며자연의 소중함을 또 한번 느꼈어요책 뒷면에 여러종류의 나무들을 살펴보며따뜻한 봄이오기 시작하면숲에 가서 그림책에서 보았던 나무들을찾아보고 관찰하기로 했답니다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자연 그림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우리학교에숲이생겼어요 #푸른숲주니어#환경그림책 #자연관찰 #생태이야기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