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고쳐 한의원2>•글_ 즐하•그림_ 김예슬•출판사_ @봄마중밤 12시 땡! 하면 다고쳐 한의원에서맘고쳐 한의원으로 바뀌어요이빨 빠진 컵 '차차'는 한의사, 삼색 볼펜 '수다' 는 간호사그곳은 마음이 아픈 물건들을 치료하는 곳이지요자신만의 색깔을 갖고 싶은 스케치북 하양이,하지만 실수 하는게 두려워 아무것도 그리지 못해요완벽해야 한다는 마음을 버리고실수해도 괜찮다는 것을 알려주는 차차의 처방!걱정이 많아도 너무 많은 책가방 무거,여러가지 걱정때문에 가방이 점점 무거워져요차차는 그런 무거의 이야기를 들어주고공감해주니 무거는 점점 가벼워집니다연필만 보면 지우고 싶어 마음이 급한 지우개 우개,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지만상대가 싫어한다면 노력도 해야겠지요상대가 싫어하는 실수를 계속 하다간 미움이 될수있다는 이야기를 남기며 잘못된 점도 알려주고3초 호흡법으로 처방 완료!맘고쳐 한의원에 따뜻한 문장들"마음이 답답하고 네 마음을 알고 싶을 때는누군가에게 털어놓아 봐""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거,참 기분 좋은 일인 것 같아."마음이란 참 신기해요들어주기만 했는데 해결이 돼 버렸어요따뜻한 문장들이 마음을 사르르 녹인답니다물건들로 표현했지만 사실 우리 아이들이 갖고 있는고민들이 아닐까 싶어요아이의 실수에 꾸짖는 저를 돌아보는 시간도 되었고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주고어루어만져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고민을 털어놓고 홀가분한 마음이 되고 싶다면맘고쳐 한의원으로 오세요^^차차의 소원을 통해 계속 될 맘고쳐 한의원의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달달한 밤에 따뜻한 위로를 해주는 동화책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맘고쳐한의원2 #봄마중#동화책 #어린이도서 #초등도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