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새우로도 충분해>•글_이지유•그림_ 다나•출판사_ @휴먼어린이새상에서 가장 거대한 동물이자새끼를 낳아 젖을 먹는 대표적인 포유류인'대왕고래'에 대해 알아보았어요엄마 젖을 먹던 아기 대왕고래가엄마처럼 크릴새우를 먹으러차가운 바다로 향합니다북쪽 바다로 향했던 대왕고래들이올해는 남극으로 향한다고 해요그 이유는 바다가 따뜻해졌기 때문이랍니다가오리 친구들도 따뜻해진 바다때문에잡아먹을 플랑크톤이 줄어 위기를 겪고 있어요차가운 바다를 찾아 떠나다가 만난 바다의 포식자인매서운 범고래를 만나 위협을 받았지요그러나 다행히 예전에 새끼 범고래를 구해줬던 것을기억한 범고래들은 길을 열어주었답니다범고래가 공격해 유는 순간 등꼴이 오싹했답니다범고래는 물개, 가오리 뿐 아니라 새끼 대왕고래도삼켜버린다니 살벌하네요아기 대왕고래는 '바다에는 눈에 보이지 않은 벽'이라는물의 온도가 갑자기 바뀌는 현상을 경험도 하고차가운 바다에 도착해 입을 한껏 벌려 크릴새우를 먹어요혀로 바닷물을 빼내면 입 속 가득 크릴새우만 남는다고해요지구 역사상 가장 큰 동물이지만아주 작은 새우는 먹는 고래가 참 깜찍하네요지구 온난화로 바닷물의 온도가자신의 역할을 할 수 없게 되었고전보다 더 강한 태풍과 허리케인도 생겨났어요매년 늘어나는 쓰레기로 바다 환경을 위협한답니다우리가 다함께 살아가기 위해서지구 환경을 깨끗하게 보존해야해요감동을 전하는 나의 첫 환경책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아주작은새우로도충분해 #휴먼어린이#환경그림책 #어린이추천도서 #초등도서추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