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말했다>•시_ 장철문•그림_ 최정인•출판사_ @상상출판사동심으로 빠져드는 순간,<거꾸로 말했다> 장철문 시인의 동시집을 읽어보았어요괜찮아요, 라고 말할 때괜찮지 않았다..아니에요, 라고 말할 때아니지 않았다..내가나라고 부르는 애야,너한테 분명히 해 둘개아무 때나 웃지마,어색할 때는 그냥 있어도 돼평소에 거절을 잘하지 못하는 저에게따뜻한 위로와 응원으로 다가온 시였어요이번 시에는 아이의 정서뿐만 아니라어른의 정서도 보듬아주는 문장들이 많아여운이 갚게 남네요동시집은 책처럼 한꺼번에 읽지 않아도 되서아이에게 부담이 없고 친구처럼 다가가기도 해요저는 유나랑 자기전 하루에 3장씩 읽으며 잠든답니다아이의 상상력과 문해력이 쑥쑥 성장시키는건동시가 아닐까 싶어요^^대표시 말고도 주옥같은 시들이 수록되어있어서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그 중<방가운 누가>는 추석을 앞두고귀여운 달토끼를 상상하며 읽으면 재미있을것 같아요감성이 듬뿍 들어간 상상동시집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거꾸로말했다 #상상동시집 #교과연계#초등저학년 #상상출판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