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임금의 눈물>•글_ 이규희•그림_ 이정규•출판사_파랑새 영화로 화제가 된 단종 이야기를책으로 펼쳐냈어요저는 단종이야기를 유나랑 공유하고 싶었는데이 책을 통해 유나도 단종에 대해알게 되어서 기뻤답니다단종은 임금들 중 가장 어린나이에 임금이 되어야했고가장 안타깝고 가엾은 어린 임금이랍니다삼촌이였던 수양 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영월 청령포로 귀양을 갔지만17살 나이로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단종이 왕위에 있었던 세월보다영월에서 보낸 세월이더욱 행복했고 좋았다고 해요아마도 단종 옆을 든든히 지킨 엄흥도가 있어서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단종의 시신까지도 몰래 거두어영월 동을지산에 모셨을 만큼둘의 인연이 참 애틋했던것 같아요유나는 삼촌이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너무 못됬다고 하네요어린나이에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지...어린 단종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옵니다짧은 임금의 생을 마감했지만우리의 기억 속에 오래오래 남길 바라요🙏🏻단종의 삶을 아름답게 그려낸 책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어린임금의눈물 #파랑새출판사 #단종#역사책 #초등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