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뭐가 무서워?>•글_ 안니카 헤딘•그림_ 한나 클린타게•출판사_ @안녕로빈너는 뭐가 무서워?괴물이 무서울수도 있고, 거미가 무서울 수도 있고주사, 콜러코스터를 무서워 할 수도있어요무서움은 우리가 당연히 느낄 수 있는 감정이죠사람들이 느끼는 다양한 두려움과 무서움을유쾌하게 표현한 그림책이에요유나에게 "너는 뭐가 무서워?" 라고 물으니엄마가 화낼 때, 내 피를 먹는 모기,놀이가구가 아직은 무섭다고해요 저는 큰 소리도 무섭고, 어둠도 무서워하고사실 귀신도 무서워 한답니다그래서 유나가 저를 꼭 안아주곤해요저는 무서워 하는것 투성인데요어른이라고 세상이 무섭지 않은건 아니랍니다마음 속에 무서움을 꼭꼭 숨기고 살았다면이제 무서우면 무섭다고, 두려우면 두렵다고솔직하게 표현해보는건 어떨까요내 감정에 솔직해 지다보면어쩌면 그 무서웠던 마음이 조금 나아질거예요유나와 저도 언젠가 무서운걸즐기는 날이 오길 바라요두려운 감정을 다정하게 어루어 만져주는 그림책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너는뭐가무서워 #안녕로빈#감정그림책 #초등도서추천 #저학년동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