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무시한 고양이에게 책을 읽어 주면>•바루 지음•옮김_ 권지현•출판사_ @씨드북쥐와 고양이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보통은 톰과 제리처럼 앙숙인 관계가 떠오르죠오늘 읽을 책은 제목부터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무시무시한 고양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어떤 일이 일어날까요?유나는 고양이가 착해질것 같다고 얘기하고저는 친구가 될것 같다고 생각을 했어요작은 도서관에서 태어난 쥐,밀라는 어느날 검고 무시무시한 고양이를 만나게 됩니다고양이가 찾는 책은 생쥐 요리책!밀라는 무시무시한 고양이게책을 읽어 줄 수 있을까요?감미로운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는 밀라와밀라의 이야기가 자꾸만 듣고싶어 찾아가는 고양이^^매일 색다른 책을 통해둘만의 우정을 쌓아갑니다위험을 감수하면서 싹틔운 남다른 우정은우리가 알고있던 편견을 깨버리고서로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요밀라와 고양이의 관심사였던 책이매게체 역할을 해주며책의 의미를 떠오르게 만드네요유나랑 책을 다 읽은 후에도서관의 코너 발자취를 따라가며퀴즈도 내고 정말 재미있었어요사랑이야기로 마무리한 훈훈하고따스한 그림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무시무시한고양이에게책을읽어주면 #씨드북#그림책추천 #초등도서추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