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을 땐 싫다고 말해요》•지음_ 다그마 가이슬러•옮김_ 양혜영•감수_ 박소영•출판사_ @윌마내 몸과 마음의 주인은 나!아무리 사랑하는 사이여도지켜야할 선, 경계가 있어요가족이라는 이름으로어릴때부터 마냥 귀엽다고 뽀뽀하는 것,친하다는 이유로아이가 원하지 않는데 스킨십을 하는것은 안돼요"내 몸을 누가 만져도 되는지는오직 아이만이 정할 수 있어요"아이가 성장하면서 성에 관한궁금증도 많아지고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불편하고 싫은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가르쳐야 할 때라고 생각했어요나만의 경계선을 만들어내가 원하지 않을 때는 분명하게 "싫어"라고말할 수 있는 용기와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배웠어요유나는 책을 통해자신의 몸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고해요육아의 최종목표는 자녀의 독립인 만큼아이가 스스로 단단한 힘을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랍니다경계 교육으로 자신감과 자존감을 길러주는 그림책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싫을땐싫다고말해요 #윌마#그림책 #초등추천도서 #성교육그림책라엘의 그림책한스푼(@라엘)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