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워요, 가르시아씨》•글_ 엠마 S. 바렐라•그림_ 레이레 살라베리아•옮김_ 윤승진•출판사_ @소르베북스파랑 마을에서 출발해 초록 숲을 지나고노랑 다리를 건너 회색 터널을 빠져 나오면마지막 역, 보랏빛 바다에 도착하는 작은 기차에는차장인 가르시아 씨가 있어요40년 동안 하루도 빠짐 없이 기차를 타던가르시아 씨에게 오늘은 기차를 타는 마지막 날이랍니다그리고 마지막 칸에서 아주 특별한 친구 만나게 될 거예요첫 번째 객실에는 특별한 친구에게 들려 줄트럼펫을 준비한 페레스 씨,두 번째 객실에는 특별한 친구에게 줄꽃 선물을 가득 준비한 페르난데스 씨,세 번째 객실 손님은 특별한 친구를 위해달콤한 케이크를 준비했답니다가르시아 씨는 마지막 칸의특별한 친구가 점점 궁금해졌어요떨리는 마음으로 마지막 객실 안으로들어가는 가르시아 씨,아주 특별한 친구가 누구일까요?40년 동안 한결같이 기찻길에 오르던가르시아 씨에게 승객들은 고마움과 추억을 선물하지요아주 특별한 친구는 다름아닌 가르시아 씨랍니다가르시아 씨가 마지막 기찻길에 오르며어떤 마음이 들었을지 가늠이 안되네요평생 한 자리에서 굳건하게 지켜온 그의삶의 태도를 보며 인생을 배우게 됩니다기찻길을 달리며 보는 풍경이잔잔하게 스며들어 너무 아름다웠어요우리가 일상에서 많은 사람들과 하루을 보내고 있어요익숙함에 우리를 도와주는 고마운 사람들을잊고 산건 아닌지 고마운 사람들을 떠올려보기로 했어요가족이 있어서 고맙다는 유나는고마움에 색을 입혀 보기도 하고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도와주는 고마우신 분들을찾아보기도 하며 즐겁게 독후활동을 해보았답니다 신선한 과일을 먹게 해준 사람이 '엄마' 라네요^^찾아보니 세상에 고마운게 정말 많았답니다가정의 달을 맞이하여고마움과 감동을 느끼게 해준 그림책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고마워요가르시아씨 #소르베북스 #가정의달#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