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단지와 블루베리나무와 사탕화산》•글.그림_ 울리카 케스테레•옮김_ 이상희•출판사_ @문지아이들멍멍이 펠레와 야옹이 롤로는 단짝친구에요어질러진 집안을 보며 청소하기로 하는데,청소 전에 기운을 낼 만한 맛있는 것을 찾고 있어요이미 쿠키와 사탕은 다 떨어졌고,뒤죽박죽 정돈이 되지 않은부엌에서 쿠키를 만들 재료를 찾아쿠키를 만들었더니 펠레와 롤로 둘이 먹는걸 질투해오븐이 죄다 먹어치워버렸어요펠레와 롤로는 앞뜰에 여우 로니가팬케이크를 굽고있는 것을 보고시럽을 구해 팬케이크 반쪽을 얻어 보기로해요이웃 다람쥐네 뒤뜰에 몰래 들어가블루베리나무에서 시럽을훔쳐가려다 들킨 펠레와 롤로!적반하장 화도 내보지만망신을 당하고 터덜터덜 돌아섭니다풀이 죽어 집에가는길피크닉 매트에 나란히 차려져있는 시나몬롤빵!아이쿠! 알고보니 달팽이 둘이 껴안고 있던거네요둘은 집으로 돌아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청소 삼매경!사실 청소가 그리 나쁘지는 않아요그러다 발견한 쿠키단지!하지만 펠레가 쿠키단지를 열던 순간 걸레자루에넘어져 쿠키는 걸레통에 빠지고 말았죠안돼애~~~~~!여우가 나타나 이야기하죠오늘 폭발하는 날인데, 안가?토요일마다 사탕화산이 폭발하는걸 까먹고 있던펠레와 롤로는 사탕화산으로 모든것이 종결!청소는? 내일 하면 되지뭐!제목부터 호기심 가득했던 그림책!펠레와 롤로의 엉뚱발랄 청소 대작전!청소 전 배를 든든히 하기위해 많은 우여곡절을 겪지요늘 대청소를 하려면 마음의 준비가 필요합니다하지만 급할것 없어요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조금이나마느슨하게 살기 바라는 마음에 그림책 같았어요"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자.""사는 게 그런 거지.""가끔 그럴 때가 있는 거지."롤로의 말처럼 스스로를 토닥여 주는건 어떨까요엉뚱하지만 어떤 문제든 함께 해결해 나가는펠레와 롤로의 우정도 돋보였답니다언제 나에게 달콤한 사탕이 쏟아질지 모르는 그림책선물해 주셔셔 고마워요🫶🏻#쿠키단지와블루베리나무와사탕화산#울리카케스테레 #그림책추천#문지아이들 #문학과지성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