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내 마음에 어울리는 말》•글_ 임민영•그림_ 황효선•출판사_ @뜨인돌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아이들의 마음이 싱숭생숭낯선 감정이 많이 들거예요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표현할 줄 아는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오늘 내 마음에 어울리는 말' 을 읽어보았어요제가 학교 다닐 때는일기숙제를 내주셨던게 기억이 나요서툴러도 내가 오늘 있었던 일과 느낀점을 써가면서마음을 다스렸던것 같은데요즘 아이들에게 일기는 낯선 단어인것 같아요그래서 내가 어떤 감정인지 잘 모를때도 있고감정을 숨길때도 있어요그럴때는 나만의 비밀공간처럼속마음을 일기로 표현해 본다면마음이 편안해 지는걸 느낄 수 있을거에요마음 일기는 설레이고, 즐거울 때만 쓰는것이 아닌슬프고 속상하고 억울할 때 써도 좋아요나의 감정을 써보면서 감정 어휘를 배우고마음의 힘을 단단하게 키워볼 수 있답니다좋았다, 싫었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후련하다, 실망하다, 따분하다, 희망차다 등상황에 따른 다양한 일기와감정어휘의 뜻과 예, 비슷한 감정어휘까지폭넓게 배울 수 있었어요책을 읽고 나서 글쓰기를 통해자연스럽게 문해력을 키워보아요오늘 내 마음에 어울리는 말은예쁜 봄꽃들이 피어 '설레다' 였고,유나는 줄넘기 x자를 해내서 '뿌듯하다'와'기쁘다' 였답니다^^책에서 배운대로스스로에게 "정말 잘했어" 라고 칭찬해주며다른 멋진 도전을 다짐해 봅니다오늘 온전히 나의 시간을 갖으며감정일기를 써보는건 어떨까요?나에게 솔직해 지는 오늘을 만들어준 책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오늘내마음에어울리는말 #뜨인돌어린이#신학기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