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세계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곽복록 옮김 / 지식공작소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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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이크의 「체스」, 「푸셰」 등을 읽고 난뒤 츠바이크의 팬이 되었다. 이 책 어제의 세계는 자기의 일생을 이야기하면서 무너져 가는 유럽을 이야기하듯이 풀어낸다. 정말 명작이다. 1차 세계대전 전의 풍경과 1차 세계대전 후의 모습과 히틀러 집권시기를 묘사한다. 너무나 성급한 사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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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본능 - 마음은 어떻게 언어를 만드는가?
스티븐 핑커 지음, 김한영.문미선.신효식 옮김 / 동녘사이언스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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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가의 책이라 구입했으나, 나와 맞지 않는 언어학 공부같은 책. 반 이상 읽다가 재미도 없고, 흥미도 안 생기고 해서 그만 읽기로 결정. 책은 재미로 읽어야 하는데 이책은 무슨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이 세상에 읽을 책이 얼마나 많은데 ...과감히 그만 읽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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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 우리는 무엇 때문에 일을 하는가?, 개정판
알랭 드 보통 지음, 정영목 옮김 / 은행나무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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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드 보통의 팬으로서 중고서점에서 이책을 사서 읽고 있다. 근데 번역이 별로다.
글의 어순의 차이가 이렇게 어렵게 만들다니.
단어를 어디에 집어 넣느냐에 따라 번역의 묘미가 있는데 이책은 별로다. 딱 딱 끊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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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25만 부 기념 봄 에디션, 양장)
에릭 와이너 지음, 김하현 옮김 / 어크로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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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를 소개하는 책. 실제 그 철학자의 주된 내용을 알기 쉽게 말해준다. 그냥 교양서라고 하기엔 공감을 많이 주는 책. 사서 읽는 걸 권한다. 줄을 하도 많이 쳐서 책이 너덜너덜. 이책에서 소개해준 철학자의 책들을 다시 구입해서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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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 수상록 1 동서문화사 세계사상전집 11
미셸 드 몽테뉴 지음, 손우성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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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책을 읽으면 문장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너무나 많다. 번역의 문제라고 많은 독자들이 이야기했는데, 직접 읽으니 너무나 와닿는다. 한번에 이해가 안가서 몇번이고 읽어도 마찬가지. 포기하고 싶다. 안 그러면 술술 넘기면서 읽어야 하나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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