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세계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곽복록 옮김 / 지식공작소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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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이크의 「체스」, 「푸셰」 등을 읽고 난뒤 츠바이크의 팬이 되었다. 이 책 어제의 세계는 자기의 일생을 이야기하면서 무너져 가는 유럽을 이야기하듯이 풀어낸다. 정말 명작이다. 1차 세계대전 전의 풍경과 1차 세계대전 후의 모습과 히틀러 집권시기를 묘사한다. 너무나 성급한 사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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