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좋고 그림도 좋아요 따뜻한 크리스마스 얘기를 좋아해서 중고로 구입했는데 책이 좀 구겨져서 안타깝네요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담백하게 글을 쓰는 아동작가가 누가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