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전거를 탈 수 있어 그림책은 내 친구 38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글, 햇살과나무꾼 옮김, 일론 비클란드 그림 / 논장 / 201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림이 정말 놀라워요 스웨덴 마을과 가정안,아이방, 식탁은 이렇구나..가 고스란히 눈에 잡힐듯 생생합니다 꽃잎 흩날리는 나무 아래 그네를 타는 로타는 정말 아름다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