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세계 (합본)
요슈타인 가아더 지음, 장영은 옮김 / 현암사 / 199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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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두 살에 두꺼운 양장의 이 책을 선물받아 밑줄 박박 그어가며 읽었다. 그러고 보니 나의 첫 철학책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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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나좀 도와줘 - 노무현 고백 에세이
노무현 지음 / 새터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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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감수성, 단호한 의지, 거듭되는 실패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아가려는 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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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이야기
폴린 레아주 지음, 성귀수 옮김 / 문학세계사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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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이후 가장 널리 읽힌 프랑스 문학이라는 사실에 수긍이 간다. 다만, 역자 후기를 제하면 286 페이지인데, 2860 페이지였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더 내놓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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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다시 뜬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이한중 옮김 / 한겨레출판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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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의 최고 작품이라고 역자 후기에 써있던데, 속지마! 절대 아니다! 노인과 바다가 최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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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
박범신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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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된 이미지 자체가 제공되는 영화가 소설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건 빈약한 상상력 탓일까. 실재하는 고은이의 아름다움은 감히 글 따위로 형언될 것이 아니로구나. 소설보다는 영화를 몇 번이고 더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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