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 고 학창 시절 12년에대학교 교양 수업, 토익, 토플, 오픽 자격증에1년간의 편입 공부(100% 영어 공부)까지 했지만 회화 못하는 사람?이 바로 저랍니다🥹흔히 교과서식 영어, 주입식 영어의 문제점이라고들 하죠..!물론 시험을 위한 공부도 좋은 점이 많아요.(뭐가 있더라.. 원서 읽기..?)하지만 시험이나 증명이 목적이 아닌의사 표현과 소통을 위한 영어를 위해서는 새로운 방법이 필요했어요!저는 여행이 주는 경험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나와는 다른 문화와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꿈꾸지만 늘 아쉬움에 그쳤답니다.몇 년 후 있을 아이와의 여행에서는 보다 깊게 이해하고, 이해한 것을 아이에게 전해 주고 싶어서 더 열심인 것 같아요. ㅎㅎ(살짝 멋진 엄마로 보이고 싶기도 하고요🤗)천천히 쌓은 영어적 사고가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꾸준하게 해 보려 합니다.☑️ 읽기는 되는데 말하기가 안 되는 분☑️ 말하기 전에 문법부터 생각하는 분☑️ 영어적 사고가 어려운 분한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