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칠 수 있는, 말 그대로 ‘미세’한 순간들에 행복이라는 이름을 붙여 나만의 추억으로 보관하신 게 너무 멋졌습니다. 덕분에 자연스럽게 저의 행복했던 순간들이 떠오르며 추억 여행을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