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도시
패트리스 채플린 지음, 이재경 옮김 / 이덴슬리벨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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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기행문이지 소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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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관의 살인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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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알라딘 중고서점이 종로에 생겼다는 얘기를 듣고 슝슝~!! 가서 득템!!!

아주아주 싼 가격은 아니었지만, "어나더"를 읽은 후 푹빠졌다가 "살인방정식"에서 살짝 실망을 했었지만, 기대를 하고 샀다!!

득템한 세권의 책 중 가장 두꺼웠지만 가장 눈이 가서 읽기시작..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시리즈가 유명하다는 걸 어나더를 읽으면서 알았지만 이런 시리즈의 경우 읽다보면 실망하는 경우도 많고, 시리즈가 뒤죽박죽 섞이면 재미를 반감시키기도 하는 경우가 많아 망설였으나, 첫권이라는 "십각관의 살인"을 뒤로하고 그냥 읽기 시작했다.

다 읽고나니 역시나였다. 난 추리, 미스테리물을 좋아하면서도 끝을 맞추는 경우는 없다..;;

그래서 더 읽는 재미가 있는지도...ㅋㅋㅋ

 

시계관이라는 나카무라 세이지라는 이상한 건축가가 지은 곳에 도착한 9명의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죽어나간다.. 시계가 가득 차 있는 시계관의 구관 건물에서..

이들이 죽어가는 이유, 그리고 모이게 된 계기 등이 서서히 밝혀지며 이들이 그냥 모이지는 않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적어도 5명은... 그리고 마침내 밝혀지는 진실은 범인이 살인을 한 정확한 이유를 몰랐던 나는 놀랐고, 재미있었다.

 

누구나 무심코 한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는 크나큰 상처가 될 수도 있음을....

그리고 부모의 사랑은 정말 대단하다는 걸 알게 된다. 모든 추리소설의 진실은 항상 슬프고 찌릿한 것...

 

이 책을 읽고 관시리즈를 찾아보았으나 절판된 것이 대부분.... 괜찮다. 앞으로 나올 책들을 보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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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관의 살인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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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츠지 유키토는 정말... 멋지다!! 처음 읽은 관시리즈지만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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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들의 저택
오리하라 이치 지음, 김성기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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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서 마주친 책이었는데 또 표지에 혹해서 주문했다..;;

우선 서양 추리소설들에 비해 꼭 기억해야만 하는 등장인물이 많지 않아서 좋다.

대충의 개요는 후지산 기슭에서 HELP라는 나뭇가지를 늘어뜨려 만든 글자와 백골시체가 발견되며 시작된다. 처음에는 흥미진진하게 읽다가 뒤로 갈수록 대충 내용이 어떻게 진행될지 파악이 된다. 그리고 결말은 추측과 별다르지 않다는거.

그런데 일본 소설들이 대게 그렇듯이 읽고나서도 찜찜한 면이 좀 있다. 첫 장면에 등장하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정말 처음 생각했던 사람이 아닌 후자의 그 사람일까?

그리고 작가에게는 의도된 것이겠지만 주인공들에겐 의외인 숨겨진 사건들. 그리고 '이인'의 정체. 제목이 이인들의 저택인 것은 책 속에서의 책 제목이 '이인들의 저택'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이인의 정체는 뒤로 갈수록 명확해진다. 공포의 대상에서 실현가능한 인물로..

내용이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힌다. "이인"의 존재가 좀 더 입체적이고 긴장하게 하는 존재였음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든다. 도입부에서 조금만 지나면 이인의 존재가 누구였는지 바보가 아닌이상 알 수 있기 때문에. 물론 이인이 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해선 안된다. 추리소설에서 단정은 금물!!!^^

나름 내용도 탄탄하고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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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들의 저택
오리하라 이치 지음, 김성기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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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어본 작가의 책. 어떤걸보고 서술트릭이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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